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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국생명 단장: 쌍칼 처우는 6월말 까지 논의 후 결정
조재민 | 작성일 : 2022.12.07 10:15 | 조회수 : 14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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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여일 단장은 "이 문제 역시 구단 내부적으로 해결할 문제다. 6월 말까지 결정할 사안이다"라고 말했다.

다음 시즌 선수 등록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. 흥국생명 구단은 그 때까지 이재영과 이다영의 복귀 가능성에 대한 여론 추이를 살필 것으로 보인다. 이후 내부적으로 최종 결론지을 전망.



https://sports.news.naver.com/news.nhn?oid=472&aid=000002259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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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재민 | 22.12.08 | 조회수 :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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