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앵커]
이번에는 6·3 지방선거, 각 지역별 판세를 알아보겠습니다.
아직 후보가 정해지지 않았지만, 여야 모두, 최대 격전지로 꼽는 서울과 부산 분위기부터 전합니다.
김민혁 기자입니다.
[리포트]
각 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부터 물었습니다.
더불어민주당에선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34%로 가장 높았고, 박주민 의원을 비롯한 전현직 의원들은 1~8%로 나타났습니다.
'적합한 후보가 없다'거나 모른다는 등의 응답이 45%를 차지했습니다.
국민의힘 후보로는 오
모바일바다이야기 세훈 현 서울시장을 꼽는 응답이 26%로 가장 많았습니다.
아직 출마를 고심 중인 나경원, 안철수 의원은 10% 안팎의 응답을 얻었습니다.
여기서도 절반 가까이가 '적합한 후보가 없다'거나 모르겠다는 등의 답을 내놨습니다.
정원오 구청장과 오세훈 시장의 가상 대결에선, 44% 대 31%로, 정 구청장이
메이저릴게임사이트 13%P 앞섰습니다.
하지만, 명확한 답을 하지 않은 응답자가, 두 사람 간 격차보다 많은 20%였습니다.
박주민 의원과 오세훈 시장의 가상 대결은 37% 대 34%,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었습니다.
서울시의 시급한 현안으로는, '집값과 주거 안정'이란 응답이 '물가 등의 민생 안정'과 함께 30%를
바다이야기디시 넘었습니다.
또 다른 격전지, 부산 민심은 어떨까요.
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선, 전재수 의원이 36%로 가장 높았는데, '적합한 후보 없다', '모름/무응답'이 절반을 넘었습니다.
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선, 박형준 부산시장 24%, 조경태 의원 15% 등의 순서였는데, 이 역시 응답자 절반 가까
야마토연타 이가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걸로 조사됐습니다.
전재수 의원과 박형준 시장의 가상 대결에서는 전 의원이 40%로, 30%의 박 시장을 10%P 앞서는 걸로 나타났습니다.
KBS 뉴스 김민혁입니다.
영상편집:박주연/그래픽:김성일
KBS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표 [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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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지방선거 여론조사 설문지 [02. 서울][PDF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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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표 [04. 부산][PDF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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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지방선거 여론조사 설문지 [04. 부산][PDF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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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혁 기자 (hyuk@kbs.co.kr)